성신여대점심1 68년 전통 성신여대 태조 감자국, 감자탕 시초 노포의 담백한 내공 성신여대생들의 소울푸드이자, 노포 마니아들이 성지 순례하듯 찾는 그곳! 태조 감자국에 다왔습니다. 68년 전통이라는 어마어마한 타이틀에 걸맞게 정말 깊은 내공을 느끼고 왔는데요.단순히 '맵고 짠' 감자탕에 질린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꼭 주목해 주세요. 진짜 '감자국'의 정석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드릴게요!성신여대 태조 감자국 : 68년 전통 노포의 깊고 담백한 맛성신여대 입구역 근처, 돈암동에서 1958년 '부암집'으로 처음 문을 열었는데, 실제로 저희 부모님의 옛 데이트 장소였던 곳이였어요^^ 우리가 지금 흔히 먹는 감자탕 요리의 시초격인 곳이라니, 먹기 전부터 기대감이 뿜뿜하더라고요!✅ 뻔한 자극적인 맛? NO! 진한 육수의 '감자국'보통 감자탕 하면 자극적인 양념 맛을 떠올리시죠? 하지만 태조 .. 2026. 1. 11. 이전 1 다음